핵심 정보 요약
"만성 문맥계 뇌증(간성혼수) 치료 및 예방"
효능·효과
만성 문맥계 뇌증, 즉 만성 PSE에서 간성혼수는 뇌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. 이 의약품은 간성혼수의 치료와 예방에 사용됩니다. 환자분께서는 이 약을 통해 간 기능 개선과 함께 뇌 증상의 악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증상 완화에 도움을 드리며,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. 따라서 만성 문맥계 뇌증 환자에서 간성혼수 방지 및 치료를 위해 이 약물을 사용합니다.
- 만성 문맥계 뇌증
- 간성혼수
복용법
- 만성 문맥계 뇌증에 있어서의 간성혼수
- - 초회량 : 1회 30∼50mL 씩 1일 3회 경구투여한다.
- - 유지량 : 하루 2∼3회 이상의 연변을 하지 않도록 개인에 따라 조절한다.
- - 최소량 : 1일 25mL를 투여한다.
- 간성혼수의 예방
- - 초회량 : 1회 25mL씩 1일 3회 경구투여한다.
- - 유지량 : 하루 2∼3회 이상의 연변을 하지 않도록 개인에 따
주의사항
이 약은 염증성 대장 질환이나 위장관 폐색, 소화관 천공이 있거나 그 위험이 있는 환자에게는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.
원인 불명의 복통이 있는 환자나 저갈락토스 식이요법을 하는 환자, 그리고 이 약이나 그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도 투여를 피해야 합니다.
또한 유당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갈락토오스 불내성, 유당분해효소 결핍증, 포도당-갈락토오스 흡수장애가 있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.
당뇨병 환자에게는 이 약에 포함된 당분 함량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투여해야 하며, 과당 불내성 환자나 체액 및 전해질 불균형이 있는 환자도 주의해야 합니다.
급성 위염 환자, 영·유아 및 소아, 고령자도 신중한 투여가 필요합니다.
복용 초기에는 복부 팽만감이 있을 수 있지만 보통 며칠 내에 사라집니다.
과량 복용 시에는 복통과 설사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용량을 조절해야 하며, 장기간 고용량 사용 시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.
장기간 또는 과량 투여 시에는 배변 반사 기능이 약물에 의존하게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.
문맥계 뇌질환 치료 중에는 다른 하제를 함께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, 전해질 장애가 동반된 간장 질환 환자도 조심해야 합니다.
묽은 변이나 설사가 발생하면 용량을 줄이거나 투여를 중단해야 합니다.
이 약을 복용한 환자가 직장경 검사나 결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때는 장내 수소 가스에 의한 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철저한 장세척이 필요합니다.
원인 불명의 복통이나 투여 후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.
이 약은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므로 아카보즈, 광범위 항생제, 이뇨제, 코르티코이드, 암포테리신 B, 강심배당체, 제산제와 함께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.
임신 중이나 수유 중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고령자는 생리 기능이 떨어져 있을 수 있으므로 소량부터 시작하여 상태를 관찰하며 투여하고, 장기간 투여 시 정기적으로 혈청 전해질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.
소아에게는 장기 투여 시 충치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치위생에 신경 써야 하며, 배변 반사 기능 저해 가능성 때문에 반드시 필요할 때만 투여해야 합니다.
과량 복용 시에는 설사와 복통이 나타날 수 있으며, 이로 인한 체액 손실이 있을 때는 용량을 줄이거나 투여를 중단하고 전해질 보충 등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.
부작용
복부팽만감, 복통, 설사, 구역, 구토, 식욕부진, 트림, 체액손실, 발진, 가려움증, 홍반, 설사로 인한 전해질 이상
두드러기
대체약 / 동일성분 약
사용자 후기
두통이 심할 때 먹으면 30분 안에 효과가 느껴져요. 다른 진통제보다 속도 안 쓰리고 좋습니다!
감기 몸살로 고생할 때 먹었는데 발열과 통증이 금방 가라앉았어요. 복약 알림 등록해서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!
생리통에 효과 좋아요. 다만 졸음이 좀 와서 운전 전에는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.
